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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권명호

권명호 의원, ‘2021년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 울산 선정

사업주관 산업부 면담 통해 사업 선정 적극 요청 역할
“더욱 경쟁력 있는 산업단지로 거듭나 지역경제가 다시 도약하는데 첨병이 될 수 있도록 예산확보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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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N 울산]  국민의힘 권명호 국회의원(울산 동구)은 24일(수),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추진위원회에서 울산 등 5곳을 ‘2021년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 지역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추진위원회’를 공동개최하여, 올해 산업단지 대개조 지역으로 울산(미포국가산단), 경기(거점산단: 반월·시화 국가산단), 경남(창원국가산단), 부산(명지·녹산국가산단), 전북(군산국가산단) 5곳을 예비 선정하고, 스마트 그린산단으로 부산, 울산, 전북의 거점산단 3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은 전통 제조업의 침체, 4차 산업혁명 등 산업환경 변화에 따라 노후산업단지를 지역산업 혁신거점으로 집중 지원하는 지역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로 광역지자체가 주력산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내 거점산단(스마트그린산단 등)을 허브로 하고, 연계산단 또는 도심 지역을 묶어 산단혁신계획을 수립하면, 중앙정부가 컨설팅을 통해 계획을 보완하고, 평가를 통해 5곳을 지정하여 3년간 관계부처 예산을 집중 투자해 육성·지원하는 중앙-지방 협력형 사업이다.

 

국토부와 산업부(공동 주관부처)는 지난 1월 6일 지역선정 공모를 시행하여 예비접수한 8개 시·도의 주요 사업 내용에 대해 평가위원회(민간 평가위원 9인)를 구성하고, 평가지표*에 따라 평가를 완료하였고, 오늘 위원회에서 평가결과를 토대로 울산 등 5곳을 산단대개조 지역으로 예비 선정한 것이다.

 

* 예비선정 : 지역이 제출한 계획이 예산에 최종 반영될 때까지 사후 컨설팅을 추가로 진행하기때문에 예비선정 표현을 사용

 

이와 관련해 권 의원은 지난 10일(수), 산업통상자원부 박기영 기획조정실장의 신임 인사차 내방을 받은 자리에서 “1978년 완공된 미포산업단지는 울산이 산업수도로서 대한민국의 눈부신 경제번영을 가장 앞에서 이끌어온 큰 축”이라면서“기존 산업지형으로 한국경제를 이끈 그 경험이 축적된 미포산단이 4차 산업혁명의 중심으로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신성장동력의 심장이 될 수 있도록 산업지형으로의 대개조가 필요하다”며 울산 미포산업단지가 산단 대개조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한 바 있다.

 

권명호 의원은 “울산 미포산업단지의 경우 전통 제조업의 침체되고 4차 산업혁명 등 산업환경 변화에 따라 지역산업 혁신거점으로 집중 지원하는 것이 절실한 상황으로 사업 선정과정에서 산업부 등 관계기관을 끈질기게 설득했던 게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울산 미포산업단지가 더욱 경쟁력 있는 산업단지로 거듭나 지역경제가 다시 도약하는데 첨병이 될 수 있도록 예산확보 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울산동구권명호국회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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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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